Proxy를 통해 곁다리를 Core Concern에 끼우게 됨.
곁다리 업무를 호출하고나서 Target에 해당하는 주업무를 꽂아넣어야하는데
이 과정이 마치 뜨개질과 같해서 이러한 과정을 위빙(Weaving)이라 한다.
뜨개질할때 곁다리 업무가 대상으로 삼고있는 주 업무 메서드가 연결해야할 포인트점이며 이를 JoinPoint라고 한다.
Proxy는 Target으로 삼고있는 대상의 모든 메서드를 JoinPoint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모든 메서드가 아닌 특정 메서드만이 Weaving 되길 바란다면 설정할 수 있는 별도의 정보가 Pointcuts이다.

classicPointCut은 Weaving할 Point를 의미함. 이때 mappedName이라는 setter함수로 total메서드를 Point로 잡음.
이후, classBeforeAdvisor를 만들어주는데 이는 특정 advice와 pointcut을 이어주는 도구임.

total()는 beforeAdvice와 aroundAdvice를 모두 호출하는데
아래 avg는 호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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